요즘 서울 빌딩가격들 보니까 장난아니더라ㄷㄷㄷ

서울에 부동산 있는 부자인 사람들이랑 비교하면 스펙좋은편은 아닌데

내가 지방사람이야

지방에서는 스펙 좋은편에 예랑이로 분류됨

지방 공업단지에 회사(공장)소유한 집안 남자야

동네에는 아는사람이 많음.

한동네에서 오래시간 거주한 남자라서.

울 엄마말로는 예전에 90년대에 창업자(남자의 할아버지)가 지방공업단지(울동네)에 공장 설립함.

창업자 할아버지는 공장 땅 사고 건물 짓고한 연세가 60대였다고 하셨음.

10년정도 자기가 하다가 70대에 아들한테 넘김.

그리고 그 공장받은 아들도 지금 자기 아들(1990년생 36살 남자)한테 넘김.


일단 남자가 키가 큰편이라 외모가 진짜 괜찬음.


스펙도 좋음. 해외에서 4년제 졸업했고(근데 듣기로는 수능점수 망해서 도피유학 갔다는 말이 나옴;;여튼 해외4년제 유학파).

최종학력은 한국에서 기계공학 박사 졸업했음.


27살 9살연하 여자랑 연애하고있는데 여자는 결혼하고 싶어함.


근데 남자가 자기는 결혼생각이 없다고 말하고다님.

그리고 여태 사귄 여자들 보면 바람기도 있는듯.

동네에 이남자랑 사귄 여자 엄청 엄청 많음.

진짜 숫자로 되게 많음;;;

지방이라 그런지 서울이랑 다르게 한다리 건너면 서로 아는사이이거나 머 아는 언니 친구.내 동생 친구.

이렇게 동네가 작거든;;



1.남자 본인이 자기는 결혼이라는 것이 잘못된 제도라고 생각해서 결혼하고 싶지 않다.이런 말을함.

2.여태 사귄 여자가 엄청 많음



상황이 이러면 결혼하기는 힘듬??


그리고 진짜 개 ㅁㅊ소리일수도있는데 주변친구들이 그냥 임신해서 결혼하라고함;;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