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선배중 여자에 환장한 사람이 있다.

식당하는데 장사가 잘되는지  이여자 저여자 다 후리고 다니고

심지어 유부녀랑도 여행다님!!!

 그 유부녀도 이혼경력까지 있는데  지금 남편은 초혼인데 피 한방을 안 섞인

애들 키우는데 진짜 불쌍하드라!!


 남의거 건들지 말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