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고 싶은 마음드는게 당연한거지

참아주고 기다려준 걸 배려가 아닌 권력처럼 사용하는게 문제지

배려는 내가 하지말라고 할 때부터 그만해야 배려지

내가 다 볼거 아는데 보그 스토리에도 철면피로 등장하고

아직도 여주인공 같아? 세상이 상처를 주지만 끈기있게 참는 나가 된거 같아?

얘기조차 안되는데 무슨 얘길해 난 어이가 없어 엄마한테만 욕먹고 불안한 마음은 감출 수 없어 그냥 이건.. 막무가내인 거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