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고 싶은 마음드는게 당연한거지
참아주고 기다려준 걸 배려가 아닌 권력처럼 사용하는게 문제지
배려는 내가 하지말라고 할 때부터 그만해야 배려지
내가 다 볼거 아는데 보그 스토리에도 철면피로 등장하고
아직도 여주인공 같아? 세상이 상처를 주지만 끈기있게 참는 나가 된거 같아?
얘기조차 안되는데 무슨 얘길해 난 어이가 없어 엄마한테만 욕먹고 불안한 마음은 감출 수 없어 그냥 이건.. 막무가내인 거잖아
헤어지고 싶은 마음드는게 당연한거지
참아주고 기다려준 걸 배려가 아닌 권력처럼 사용하는게 문제지
배려는 내가 하지말라고 할 때부터 그만해야 배려지
내가 다 볼거 아는데 보그 스토리에도 철면피로 등장하고
아직도 여주인공 같아? 세상이 상처를 주지만 끈기있게 참는 나가 된거 같아?
얘기조차 안되는데 무슨 얘길해 난 어이가 없어 엄마한테만 욕먹고 불안한 마음은 감출 수 없어 그냥 이건.. 막무가내인 거잖아
정말 개고생했는데 마지막까지 이렇게하니까 화가 나
당장 아침이라도 내 마음이 편해지면 좋겠다. 이건 아니지
내가 말 안 한거지 진짜 나 참았어
어떡할 거야? 이대로 그냥 상처만 줄 꺼야?
난 왜 계속 노력하는데... 나아지질 않지 ㅋㅋ
내가 바보도 아니고.. 계속 속아준게 배려란걸 생각 못해? 난 상처를 정말 주고 싶지않았어 내가 악착같이 상처받아도 정말 뭘 모르네 그냥.. 이기적일 뿐이고....
지금 12월인데... 장난쳐?
미안하단 말은 커녕 나 상처만 주고 변명만 하고..
진짜 헤어지고 싶다. 어떻게 방법 없나? 연락도 안 주고 상처는 상처대로 주고
하...
나 스물일곱이야 장난쳐??
하 진짜.. 짜증나네 진짜 다 나 어떻게 보상할 거야??
잠도 안와 진짜 너무 화나서 너무 이기적이잖아 어떻게 이럴 수 있어??
내가 날린 세월 어떻게 보상할거냐고 내가 진짜 어떤걸 보상받아도 너무 억울할 것 같아
만족해? 이러니까? 이렇게 쓰레기같이 구니까 만족해?
이렇게 나쁜 사람이 어디있을까? 다 용서하고 날 힘들게 해도 그냥 막 나가면 되고
내일 엄마 생일인데....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