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저찌 좆소에 27살에 부산에서 혼자 서울로
올라와서 160받으면서 일하다가
묵묵히 일해서 그런지 (갈 곳이 없으니까)
좆소지만 엔지니어 자리하나 받아서
엔지니어로 2년 있다가, 추노한 선임이 제안줘서 이직함
지금 32살에 세후 4000따리임
서울에 신혼집도 20평 따리 구축 빌라지만
어찌저찌 잘 살고있고
좆구형이지만 굴러다니는 yf소나타 엄마한테 받아서
와이프 될 사람이랑 근교 타고 다니면서 소박하게 지냄..
다음주에 결혼함
와이프 될 사람은 5살어리고, 객관적으로 이쁘고 대학도 좋은곳 나옴..
아이러니하다
아직도 나는 고졸따리에 자격증 1도없는데, 결혼이라는걸 한다는게..
(키도 170따리에 좃돼지임..)
그냥 내 인생에 결혼은 없을줄 알았는데
어찌저찌 하게되니까 신기하다
첫남자임?
그건 모르지 궁금하지도 않고 물어보지도 않음
@글쓴 결갤러(221.151) ㅋㅋ ㅋㅋㅋㅋㅋ
ㅋㅋ컄ㅋㅋ
영통 회피 모솔커뮤남은 모르는 인생이지 ㅋㅋ
@ㅇㅇ 못사귀는게아니라 안사귀는거임 ㅋㅋ 영통도 너같이 잃을거없는 엠생이아님 너의삶기준으로 생각 ㄴㄴ
@ㅇㅇ(211.235) ㅋㅋㅋ 멘트도 매일 똑같음 ㅋㅋㅋ 생각회로가 처녀뿐이라 저지랄이지 병신 인생 하타치련 ㅋㅋ
@ㅇㅇ(211.235) 걍 나가 뒤지는 거 추천 애미도 처녀임?
@ㅇㅇ 니애미는 몸굴리다가 니애비랑 결혼했노? ㅋㅋ 대대로 도태집안이고?
@ㅇㅇ(211.235) 영통 못해? 쫄?
@ㅇㅇ ㅇㅇ 느그엄빠첫사랑인데 그아들은 중고보지 설거지하노 ㅋㅋ 애비 피눈물흘리겠노 ㅋㅋ ㅎㅇㅌ
@ㅇㅇ 영통 어쩌고 저쩌고 ㅋㅋ ㄹㅇ 밑바닥인생인게 왜캐자랑하지 ㅋㅋ 니는 이미 좆창난인생이라 두려울게없지만 난 잃을게있단다
처녀 였엄?
몰랑
원래 결혼은 그렇게하는겨
그른가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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