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 결혼생활 결말이 뻔히 보이는데


니 결혼을

더 적극적으로 말리지 못한 나를 용서하지마라


안좋은 신호가 한두개도 아니고

내 눈에 무수히 밟히는데


아무리 오래된 친구사이라도

이미 날짜잡은 친구한테 100% 솔직하게 조언해주는건

힘들다는걸 배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