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나 고혈압이 무서운게.
그게 병이라고 느껴지면 이미 늦은순간이라서 무서운거임.
내가 당뇨다라고 느껴져서 병원을가는거면 이미 전증상끝나고 당뇨병을 앓은지 5~7년은 지나서 알게됨.
이게 무슨 소리냐면 당뇨로 수발을 든다는건, 이미 병이 겉잡을수없이 진행되서, 발이괴사하고있다던지 등등 중증으로간거라고봐야지.
현실적으로 더이상 유지가 힘든 상황까지 간거
drain53(devise3618)2025-12-01 15:28:00
답글
라보보는게 타당하지. 당뇨면 약만먹으면 조절되는거아닌가 같은 되게 일반화해서 생각할것도, 좁은식견으로 판단을 내리는것도 좋지는 않음.
그냥 그런일이 있었구나 안타깝다하고 느끼면 되는거지.
당뇨나 고혈압이 무서운게. 그게 병이라고 느껴지면 이미 늦은순간이라서 무서운거임. 내가 당뇨다라고 느껴져서 병원을가는거면 이미 전증상끝나고 당뇨병을 앓은지 5~7년은 지나서 알게됨. 이게 무슨 소리냐면 당뇨로 수발을 든다는건, 이미 병이 겉잡을수없이 진행되서, 발이괴사하고있다던지 등등 중증으로간거라고봐야지. 현실적으로 더이상 유지가 힘든 상황까지 간거
라보보는게 타당하지. 당뇨면 약만먹으면 조절되는거아닌가 같은 되게 일반화해서 생각할것도, 좁은식견으로 판단을 내리는것도 좋지는 않음. 그냥 그런일이 있었구나 안타깝다하고 느끼면 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