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힘들 때 외면한 사람과 함께할 마음 없어

난 죽어도 평생 내 마음은 달라지지 않을거야

정말 무척이나 받은 배신감이 내겐 감당하지 못할 만큼.. 난 마음 아프고 내게 상처가 너무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