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무척이나 받은 배신감이 내겐 감당하지 못할 만큼.. 난 마음 아프고 내게 상처가 너무 크다....
댓글 6
시간이 약이여 다 갠차나 진다 - dc App
익명(daddy5102)2025-12-03 07:20:00
끝까지 참았더니 할 줄 아는거라곤 상처주는 거 그외 헛소리 늘어놓는 거나 변명뿐이네
아니 사실 늘어놓지 않았지 난 지금까지 혼자였으니까 외로운걸 극복하는게 전부였어 우린 사실 대화 해본 적도 한 번도 없으니까
그거 알아? 내가 혼자 지내는 쓸쓸한 시간 난 무척 힘들었어 어떻게 참았는데 정말 힘들었는데 나한테 이렇게 대하는 게 너무 상처가 들어서
익명(112.166)2025-12-03 16:19:00
슬프지만 한편으론 정말 괴로웠어 난 너무 힘들었어 지난 걸 떠올리기 싫을 만큼 나한텐 너무 큰 괴로움이었어
근데.. 이젠 난 스물일곱이고 날짠 어느새 12월달인데 난 아무것도 달라진게 없네..
정말 참으면 되겠지했는데.. 내가 해야했던건
참는게 아니라 항의하고 당연한걸 요구해야 하는걸 해야 했던 거 같아
내가 너무 착했던 탓이지... 진짜 괴롭다...
익명(112.166)2025-12-03 16:24:00
진짜 너무... 날 이렇게 상처준 걸 난 절대 용서할 수 없을 거 같아
지금 당장이라도 끝났으면 좋겠어
이 상황이 빨리 끝나서 이제 괴롭고 고통스러운 게 끝나서 내가 정말 행복했으면 좋겠어
시간이 약이여 다 갠차나 진다 - dc App
끝까지 참았더니 할 줄 아는거라곤 상처주는 거 그외 헛소리 늘어놓는 거나 변명뿐이네 아니 사실 늘어놓지 않았지 난 지금까지 혼자였으니까 외로운걸 극복하는게 전부였어 우린 사실 대화 해본 적도 한 번도 없으니까 그거 알아? 내가 혼자 지내는 쓸쓸한 시간 난 무척 힘들었어 어떻게 참았는데 정말 힘들었는데 나한테 이렇게 대하는 게 너무 상처가 들어서
슬프지만 한편으론 정말 괴로웠어 난 너무 힘들었어 지난 걸 떠올리기 싫을 만큼 나한텐 너무 큰 괴로움이었어 근데.. 이젠 난 스물일곱이고 날짠 어느새 12월달인데 난 아무것도 달라진게 없네.. 정말 참으면 되겠지했는데.. 내가 해야했던건 참는게 아니라 항의하고 당연한걸 요구해야 하는걸 해야 했던 거 같아 내가 너무 착했던 탓이지... 진짜 괴롭다...
진짜 너무... 날 이렇게 상처준 걸 난 절대 용서할 수 없을 거 같아 지금 당장이라도 끝났으면 좋겠어 이 상황이 빨리 끝나서 이제 괴롭고 고통스러운 게 끝나서 내가 정말 행복했으면 좋겠어
나한테 피해주고 잘 지내니까 좋아?
불안해 불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