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간간히 하는 거래처 / 알고지낸건 좀 되었음)이 먼저 우리쪽 장례식에 옴
그 후 우리 결혼식 2건(나랑 동생) 있었는데 안부름.
상대방 쪽 자녀 결혼식
꽃+10만원하고 식권 한 장 받으려 하는데
혹시 한 명 추가로 가면
꽃+15만원 식권 2장
꽃+20만원 식권 2장
위로 하면 민폐일까.
식장은 멀진 않음
뷔페는 정상가 기준(6만 5천원 정도로 알고 있음. / 올해 11월)
이런 고민을 해야할 정도로 경제적으로 좋지 않은 게 좀 씁쓸하다. 어떻게 보면 고작 5만원인데.
부친이 대표이고 내가 대신 글을 씀(내가 갈거라서)
괜차는거같은데 대부분은 일단 와주면 고마워함
내가 받는 상태일땐 나도 5만원만 줘도 감사인데. 주는 입장에선 좀 불편하게 되더라..
20줘라. 근데 니가 갑이냐 을이냐 갑이면 꽃 없이 20주고 을이면 꽃+ 20 줘라 꽃은 눼이버에 43,000짜리 젤 싸구리 해도 티 안나 - dc App
상대방은 꽃+10 주셨음. 갑을은 사실 의미가 없는게 우리가 일을 주긴 하지만 거래 내역 자체가 급감(되려 우리가 필요할 때 일을 해달라고 해야 하는 것 같기도 함/1년에 몇 건 없음/예전엔 좀 있었지만). 사장 아들 결혼이지만 사실 잘 알고 지내는건 사장이 아니라 사장의 처남(해당 회사 관리자). 그래서 우리 회사 왔다갔다는 뜻으로 꽃을 생각했던 거임. 그래도 축의는 20해야 하나 보네. 아니면 혼자 가거나. 돈만 보내고 싶은데 계좌번호가 없음. 청첩장은 결혼 얼마 안남기고 받은거긴 하지만. 뭐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함.
@글쓴 결갤러(180.230) 법인이면 너도 잘알겠다만 부조 맥스가 20이자너. 통상 관례라 보면된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