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나이 : 30살(96년생)
키 : 173cm
몸무게 : 69kg
외모 : 보통이지만, 귀엽다/피부가 하얗고 좋다는 말은 많이 들음.
목소리 : 중저음, 목소리 좋다는 말 자주 들음.
직업 : 공기업
연봉 : 연봉 4000 초반
재산 : 부모님 서울 송파구 자가, 내 명의로 된 성남에 빌라 하나
부모님 노후: 문제없음. 노후준비 다되어있으심.
난 예전부터 연상의 능력있고 돈 잘버는 커리어우먼이 좋았다.
외모는 상관없음. 몸은 심하게 뚱뚱하지만 않으면 됨.
외모가 오나미여도 노상관. 연상에 성격에 큰 문제 없고 능력있는 커리어우먼이면 결혼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이런 사람이 자동으로 끌린다.
참고로 공기업 다녀서 부부사이에 애 생기면 내가 육아휴직 써서 애보고 집안일 다 할 자신있다. 정말 그럴 자신있다. 밤일도 열심히 잘 할 자신 있다. 애를 안가져도 상관없지만, 만약 여자한테 애가 생긴다면 그 아이에게 좋은 환경을 물려주는게 꿈이다.
능력있는 커리어우먼이랑 정말 결혼하고 싶다. 장난으로 쓴 글이 아니다.
응 먹버충
내가 먹버충이면, 결혼을 하고 싶다는 말을 하겠냐;; 그냥 만나고만 싶다고 하지
@글쓴 결갤러(218.50) 나같은 먹버충도 처음엔 연애나 혼인빙자해서 많이 함
@ㅇㅇ 결혼적령기 여성을 왜 갖고 놀겠냐;; 여자 집에서 난리치거나, 뒤에서 안좋은일 당할 수도 있는데;; 내가 그런 리스크를 감수할 정도로 담력있는 놈은 아님
에겐남이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