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금없는 타이밍에 나타나서 심란해
잘 살고있었는데 원망되는 마음도 있고 상대 잘못도 아니잖아 그냥 앞으로 이성관계가 될만한 곳은 안가려고
자존심은 쎄고 자존감은 낮으니까 날 좋아한대도
다가갈 수가 없어 연애만 원한게 아니라 상대는 결혼까지 생각하더라 왜 하필 내가 힘든 시기에 들어온걸까
힘든 시기니까 들어온 걸까 좀더 상황 좋을때 오지
아쉬운 마음이 커
나이가 들수록 마음맞는 사람 찾기가 쉽지않으니
아쉬움이 큰거 같아 보내주는 게 맞아서 접기로 했는데 차인 사람마냥 내가 더 슬프네
오히려 거절당한 쪽이 쉬워보여 미련없잖아
결갤에 적는 이유는 걍 내 연령대 사람들이 있을 것 같아서 적었고 강한 끌림 생기면 꼭 잡아 난 후회함
그힘든상황도 니가 그동안 엠생처럼 살아서 만든건데 누구탓을함ㅋㅋ
어떤 생각과 근거로 그렇게 말한 거야?
@결갤러2(211.36) 니 나이에 결혼준비가 안된거부터가 노답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