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는 현재 술 담배 다 끊고 나한테만 헌신하고 말 잘듣고 몸매좋고 예쁨
전남친 두명이랑 잔것도 넣자마자 뺌
Vs
후자는 연애경험 적어서 드라마 남주로 연애배운탓에 나에게 드라마 남주급 헌신을 요구&내 연애사 싹 다 지 친구들이랑 공유하고 물어보고 얘랑 연애하는건지 얘 친구들이랑 연애하는건지 헷갈릴정도. 뭐만하면 “친구한테 물어봤는데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팔이 안으로 굽는다는 사실을 아는지 모르는지 지 친구가 지 편들어줬다는 이유 하나로 날 몰아세움
걍 혼자 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