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주들 와서 뛰어놀고 시끄럽게 구는거 보면 늘상 생각나는게 있음 내가 아이를 가진 아빠가 되는거 눈곱만큼도 상상이 안되고 상상조차도 하고 싶지 않다는거임. 끔찍이도 싫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