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넘 멋있게 생기고 마음도 남자고 외모도 멋진 남자라서
좋아

2년넘었어
내가 25살에 처음 만났으니까

(내가 먼저 외모에 홀딱 반한거고 어딜가나 여자가 자석처럼 붙는 스타일이니 평범한 중년 남성분들은 괜히 희망가져서 남녀 서로 상처받지 않기를 바라요)

딸벌나이인거는 맞아

남친은 결혼한적없고 비혼할거래..

나를 엄청 예뻐해주고 좋은거 다 주고싶어 하는게 느껴지게 보여주는데..

성적인 스킨쉽은 거의 없어
처음부터 그런거는 아니구, 만난지 1년 되었나..
내가 임신일까 걱정해서 병원가서 약도 먹고 했거든 ㅇㅇ 그 뒤로 뚝 끊겼어
남친은 임신하면 무조건 결혼해야한다고 생각해
그게 무서웠나보ㅓ

남친이 내
이마에 뽀뽀 정도만 함


나를 너무 예뻐해주고 사랑해주고 나를 향한 따뜻하면서 잔잔하면서 포근하면서 푹신하면서 안전하고 따뜻한 보금자리마냥 그런 사랑받는 느낌은 아주 들어


오빠는 나를 너무 좋아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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