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친이랑 결혼을 하기 위해서 동거상태 2년 


최근 지방 신축아파트 영끌해서 4억대 구매 (2억5천대출)

가전가구 새걸로 바꿀려는데 빠듯하게 잡아도 2천인데 

빠듯해서 여친한테 도움청하니깐 부모님이 도와준다며 라고 말을하고 다 떠넘기네요.. 

(속으로 우리가 같이 살집인데 우리끼리해야지라는 말이 목끝까지 나오다가 서운함을 꾸역꾸역 참앗네요)


물론 집은 제명의로 샀지만 2년을 같이 살면서 공과금한번 내준적없고 시켜먹는 음식들이며 이것저것 비율따지면 9:1로 저가 다 쓰고 잇는데 


또 같이 살꺼고 결혼까지 할려는데 집부터 가전가구 저 혼자서 부담할빠에 차라리 혼자 사는게 더 편할것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저가 정상인거겟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