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친이랑 결혼을 하기 위해서 동거상태 2년
최근 지방 신축아파트 영끌해서 4억대 구매 (2억5천대출)
가전가구 새걸로 바꿀려는데 빠듯하게 잡아도 2천인데
빠듯해서 여친한테 도움청하니깐 부모님이 도와준다며 라고 말을하고 다 떠넘기네요..
(속으로 우리가 같이 살집인데 우리끼리해야지라는 말이 목끝까지 나오다가 서운함을 꾸역꾸역 참앗네요)
물론 집은 제명의로 샀지만 2년을 같이 살면서 공과금한번 내준적없고 시켜먹는 음식들이며 이것저것 비율따지면 9:1로 저가 다 쓰고 잇는데
또 같이 살꺼고 결혼까지 할려는데 집부터 가전가구 저 혼자서 부담할빠에 차라리 혼자 사는게 더 편할것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저가 정상인거겟죠?
바랄걸바래라.... 사람은 안바뀐다. 그래도 무덤에 같이 누울자신있으면 계속가던가 ..
정보가 부족하다 나이차 나는 어린여친이면 감수할만한데 동갑이면 퐁퐁각이다 - dc App
여자 20대중후 자기 매장운영 , 남자 30 직장인
남자가 집 해왔으면 여친이 최소 가전가구는 해오는게 맞는거지 디시에는 왜 이렇게 퐁퐁새끼들이 많냐? 시발 내 남친은 복받았다 예쁘고 돈도 잘 모아서 집에 보태주는데 디시에 이런 퐁퐁들 글 볼때마다 현타 오지게 오네
이제는 슬슬 정떨어질려 함...ㅎ 정리하고 끝내야겠다...
결론: 헤어짐 가전가구 디자인은 여자가 고르고 결제는 나혼자 다하고 이건 아무리 생각해도 아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