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벌이로 처자식 부양하는 것도 퐁퐁이야
딩크로 동등하게 분담하며 사는것도 그럴거면 결혼왜하냐고 반대함
결국은 여자가 일도 같이해서 돈도 벌고
애도 몸망가져가며 낳아줘야한다는건데
그럴바엔 여자가 결혼왜함?
여자가 손해인거는 1도 생각못함
이런 결혼의 이점만 체리피킹하는 하남자들 많아져서
여자들이 더더욱 호구를 안해줌
외벌이로 처자식 부양하는 것도 퐁퐁이야
딩크로 동등하게 분담하며 사는것도 그럴거면 결혼왜하냐고 반대함
결국은 여자가 일도 같이해서 돈도 벌고
애도 몸망가져가며 낳아줘야한다는건데
그럴바엔 여자가 결혼왜함?
여자가 손해인거는 1도 생각못함
이런 결혼의 이점만 체리피킹하는 하남자들 많아져서
여자들이 더더욱 호구를 안해줌
외벌이면 다른 배우자는 가정 육아 확실히 챙겨야 하는데 이거 소홀하면 퐁퐁 소리 들어도 할 말 없지 딩크는 연애나 동거만 하면 되는데 법률 관계로 구속되는 거니 '애도 없는데 굳이?' 생각 들 수 있긴 하지 넌 결혼과 출산에서 여자가 피해자이고 남자가 보상해줘야 하는 것처럼 인식하는 건가?
여자는 애를 바라지 않는데 남자가 원하는 상황이면 당연히 헤어지든 딩크를 하든 설득해서 애를 낳아주면 육아도 더 전적으로하고 그래야하는게 정상아닌가? 임신출산을 당연하게 생각하는게 난 더 에바라고봄. 몸갈리고 목숨잃을수도있는 일인데
여자가 전업인데 집안일 내팽겨칠까봐 맞벌이 선호하는것보다, 그냥 다수의 남자들이 200 300버니 혼자론 도저히 생활이 안되는데, 꼴에 애 욕심은 있으니까 맞벌이도해주고 애도낳아달라 육아도 엄마가 더. 이딴 심리임. 퐁퐁될거면 돈이라도 많이 벌어야하는데 평범한남자가 다수임
@글쓴 결갤러(14.53) 평범한 남자x 병신같은 퐁퐁남o
아기 어린이집 갈 때까진 양보해도 그 이후론 양보 못하지 병신도 노괴야 너같은 애들이 있으니 연애못해도 섹스가능 충들이 늘어나잖야 흑보련아
여자 입장에선 그냥 혼자살면 일하면서 번돈 본인한테 다 쓸수있는데? 애낳고키우느라 몸망가지고 고생안해도되고. 남자들이 딩크 손해거리는거랑 똑같은거야. 이것도 사실 맞벌이에 해온거 비슷하면 남자가 손해볼게없지만. 돈벌기, 애낳기 이건 둘다 남자없이도 하려면 할수있는거임.
@글쓴 결갤러(14.53) 그래서 넌 맥도날드 할머니처럼 백마 탄 왕자님 기다리던지 ㅋㅋㅋ 사회생활은 해봄? 애 안 낳고 살겠다고 생각하는 년들이 문제 있다고 생각 안 함? 모아둔 돈도 존나 없으면서 말많네
@결갤러2(106.101) 백마탄 왕자 기다리는 여자가 얼마나 된다고ㅋㅋ 논지를 이해를 못하네. 못난남자 만나서 고생하며 내 인생 착취당하며 살기 싫다는거잖아. 이게 여자들 다수의 생각임. 그리고 맥날 운운해봤자 못난남자 뒷치닥거리하고 애낳아주고 사는 인생보단 훨씬 나음
맞음 이래서 나도 결혼안함 여자입장에선 그냥 하던대로 일다니면서 나혼자 다쓰고 내가 먹을것만 차리고 내가 어지른것만 치우고 사는게 편한데 맞벌이 육아 집안일 다 해주는 하녀 삶을 왜 살아야되는지 모르겠음 노예제도 폐지된지가 언젠데
요새 젊은 남자애들은 집안일 분담 자연스럽게 받아들인다 심지어 장모님들 딸들 얼마나 곱게만 키운 건지 요리 끔찍해서 남자들이 보다 못해 본인 자취 시절 하던 요리 결혼하고 계속하는 사례도 많을걸 그냥 밖에서 일하고 돈 버는 거 반영해서 집안일 분담하면 합리적임
@결갤러1(222.234) 집안일은 분담이 된다지만 임출육은 사실상 여자 독박임. 육아도 남편은 진짜 도와주기만하는 정도지 아무리 깨어있는남자라도 구조상 그리될수밖에없음. 그러니까 경제적으로 남자가 조금이라도나아야 밸런스가 맞다는거임. 맞벌이+유자녀하는 여자는 그냥 노예처럼 산다봐야지
맞벌이 거리는 여자들 걍 능력없고 지잡대에 ㅈ소따리 다니면서 취집만 바라고 나이는 많고 얼굴은 무너졌고 ㅋㅋㅋㅋ 진짜 불쌍하다
월 200따리 여자가 혼자사는게 , 300버는 남자랑 ㅅㅅ해주고 애낳아주고 키워주며 하녀짓하는것보다 위너임. 사실 능력없는 여자는 취집이 아니면 결혼메리트가없지 바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