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단 도태남에 국한된 이야기는 아니고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이런 본인 앞가림도 못하는 애들

구린 유전자와 환경으로 멸시받고 자란 애들


이들은 왜 꾸역꾸역 애를 낳아서 

못난 유전자를 남기려고할까?


장원영 차은우같은 애들이 애많이낳고 싶다는건 당연히 납득가는데

쥐뿔도 없는 애들이 유전자복제하고싶어하는 심리를 모르겠음.


나는 내가 키160따리 존못남이면 나랑 똑같은거 낳을까봐 무서워서

그냥 혼자 살듯. 

그냥 내 자식은 안 그러겠지 가챠돌리는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