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단 도태남에 국한된 이야기는 아니고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이런 본인 앞가림도 못하는 애들
구린 유전자와 환경으로 멸시받고 자란 애들
이들은 왜 꾸역꾸역 애를 낳아서
못난 유전자를 남기려고할까?
장원영 차은우같은 애들이 애많이낳고 싶다는건 당연히 납득가는데
쥐뿔도 없는 애들이 유전자복제하고싶어하는 심리를 모르겠음.
나는 내가 키160따리 존못남이면 나랑 똑같은거 낳을까봐 무서워서
그냥 혼자 살듯.
그냥 내 자식은 안 그러겠지 가챠돌리는거냐?
비단 도태남에 국한된 이야기는 아니고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이런 본인 앞가림도 못하는 애들
구린 유전자와 환경으로 멸시받고 자란 애들
이들은 왜 꾸역꾸역 애를 낳아서
못난 유전자를 남기려고할까?
장원영 차은우같은 애들이 애많이낳고 싶다는건 당연히 납득가는데
쥐뿔도 없는 애들이 유전자복제하고싶어하는 심리를 모르겠음.
나는 내가 키160따리 존못남이면 나랑 똑같은거 낳을까봐 무서워서
그냥 혼자 살듯.
그냥 내 자식은 안 그러겠지 가챠돌리는거냐?
도태녀는 임신을 하고싶어! - dc App
지능낮고 사고방식이 짐승에 가까울수록 본능대로 행동하기 때문에 번식에 집착함
남녀가 키가 작건 뚱뚱하건 결혼해서 지 아이 가지려는 욕망 있는 건 당연하고 존중받아야 함 누구든 행복을 추구할 권리가 있으니
그 욕망이 왜 생기는건지가 신기함 ㅇㅇ 자기애가 대단한건가? 아무도 누가 애낳겠다는거 뭐라 할수없음. 다만 그 업보는 자식이 뒤집어쓰는거지 뭐 평생 부모원망하며 살테고
@글쓴 결갤러(14.53) 부부가 성실하게 사랑으로 키우면 원망 안 할 것 같은데? 세상에 보고 느끼고 즐길 게 많은데 왜 태어나지도 않은 아이가 업보이고 부모 원망할 거라 단정하는지 모르겠네 북한 정도 막장 국가도 아니고 이 정도 보육 의료 치안 잘 되어 있는 나라도 많지 않음 주위와 비교하며 지레 불행하다 느끼는 문화 때문에 그런가 자기 한 몸 감당 못할 정도 사람은 모르겠는데 그보다 사정이 나은 사람들은 힘 합쳐서 애 하나는 키워낸다
@결갤러2(222.234) 그건 대가리 꽃밭적인 생각임. 결국 자식에게 협소한 조건에서 행복하라고 강요하는거잖아. 보고 느끼고 즐길거 ---> 돈으로 가능
@결갤러2(222.234) 내 부모가 저렇게 이기적인 생각으로 나 낳았으면 고려장함.
@결갤러2(222.234) 다같이 못살던 시절에나 가능한 이야기지, 요새 태어나는 아이의 절반은 고소득자 자녀라하니 가난한 형편에 애 낳으면 상대적 박탈감 진짜 ㅈ 댈듯. 불가촉천민취급
@ㅇㅇ(14.42) 뭐가 그렇게 부정적인지 모르겠다 그런 사고 가지고 있으면 성별을 떠나 인생 동행할 사람으로 대부분 선호하지 않음 불가촉천민 취급은 뭔 사람들이 그렇게까지 악의적이고 비뚤어지지는 않았다
@결갤러2(222.234) 현실임. 친구들 중 못사는 애들보면 진짜 흙부모에게서 안 좋은 습관, 열등감, 질투, 자격지심, 무기력, 징징 등 온갖 열등한 것들 다 물려받고 주변 사람까지 피로하게 만들음. 누가 딱히 피해준것도 없는데 부자새기들 다 죽어야해 입에 달고 살음. 걔네들은 그런 집안에서 태어나고 보고 자란게 그거니까 어쩔수 없이 그리되었다쳐도, 얘네 부모들은 대체 얘를 왜 저런 환경에서 낳았을까 저런 비틀린 심연을 만들었을까 진짜 수수께끼임. 가난해도 화목한 가정? 보통 부모들이 자식 공부하라고 닥달하는데, 찐 흙수저 집안은 대학가지말고 일찍 취업해서 집에 돈가져오라고 함 ㅋㅋㅋ 진짜 사고방식이 다름. 거지동네가 진상이 더 많고 사회복지사가 극한 직업이라하잖아? 결핍 심할수록 정서적으로도 빈곤함
@결갤러2(222.234) 어차피 대가리 꽃밭은 꽃밭끼리 만나서 앰생 가정 만나서 살고, 현실적인 사람은 결혼 안하거나 훌륭한 여건으로 물질적.정서적으로 풍족한 이상적인 가정 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