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는 본인이 돈을 못벌면 취집 생각하거나 비혼 생각.
근데 결혼도 끼리끼리하는 추세니
비슷한남자만나 애낳고 개고생하는 삶 그려지니
아예 포기.  
이것은 너무나도 당연한 현명한 선택

남자는 200 300충도 무슨 자신감인지
작은 원룸에서 애낳고 알콩달콩 살아줄 희생적인 여자 찾고 있는게
대가리 꽃밭같음.
애도 그냥 결혼하면 무조건 낳아야지 생각만있을뿐
어떻게 양육할것인지에 대한 생각이 아예 없음.
그저 여자가 알아서 하겠지. 낳아놓음 알아서 크겠지 생각.
이래놓고 여자가 단칸방부터 시작안한다고
여자가 속물적이고 이기적이라 까고있음.

여자는 남자루틴 따라가면 
인생 패망하고 흙수저 앰생가정 꾸릴걸 아는거임.
똑똑하고 신중할수록 한심한 결혼은 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