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인신고만 하고 추억용으로 웨딩사진이나 하나 찍어두고 싶은 정도?
식 올릴 돈으로 전세금 보태던 살림을 사던 여행을 가던 요런 생각임.
축의금 받으면 어느정도 충당되는건 알긴 아는데 그래도 딱히..?
내가 부를 지인이 별로 없기도 하고 성대한 결혼식 이런 로망도 없음..
또 몇개월씩 준비하면서 청첩장 돌리러 다니고 이런 것도 싫은데
상대쪽이나 부모들은 이미 뿌려둔 돈이 많으니까 좀 아까워 할 것 같고.
그냥 너네 미래 배우자가 이딴 생각이면 어떨 것 같음?
하고 싶다고 하면 맞춰줄 의향은 있는데 난 좀 부정적이긴 해서
그건 여자친구랑 상의를 해봐야지 우리의견이 뭐가중함 니들둘이 하는결혼인데
아니 결혼상대는 아직 없는데 나중에 하고는 싶어서 망상때려보는중임ㅎ 사바사인거 알아도 남자쪽 여자쪽 생각이 둘 다 궁금해서
@글쓴 결갤러(118.235) 마지막연애가언제임?
@글쓴 결갤러(118.235) 이거 완전 mbti n이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년됐나? 좀 막막하다 지금
@글쓴 결갤러(118.235) 나이가몇살인데
@글쓴 결갤러(118.235) 20중반임
@글쓴 결갤러(118.235) 20대중반이면 지인이 왜없누 지금부터라도 지인관리해야 소개라도들어오지 그리고 20대중반이면 결혼은 나중에 자리잡고생각하고 일단은 연애부터 ㄱ
@ㅇㅇ(39.7) 와 귀신같이 맞췄음 intp임;;
결혼식할지말지는 양가부모&상대방 성향이 중요함. 근데 난 무대뽀로 밀어붙여서 안했음 ㅋ
잘 살고있음 됐지 암암
말처럼 쉽지않음. 어른들 설득하거나 밀어붙일수있음 하는거지
하객알바도 생각해둬야겟누
부모님들이 해야된다하면 걍 친구없는 상태로 해 요즘 친구없는게 뭔 문제냐 먹고 살다보면 다 신경 못 쓰는게 인생이지
부끄렁 상대는 인싸면 오또케
@글쓴 결갤러(118.235) 내가 아싸고 상대가 인싸인데 사랑하면 다 배려해주더라 자기 친구들 내 뒤에다가 세우게 해주겠대 그리고 사진찍을 때 사진기사가 알아서 조절해줌
이거 너무 감동스토리다 ㅠㅠ
국결해서 해외에서 하고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