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에는 방송에서 남자들이 대놓고 여자로 태어나서 가장 큰 행복이
시부모님 모시고 밥하고 빨래하고 남편 술상 차리는 것이라고 이야기했었다.
저 시절은 여자 나이 30이면 늙었다고 시집도 못 갔었지.
이런 것 보면은 한국 사회가 참 변화가 빠른 사회다.
단기간에 경제 성장 이루어 져서 그런 듯.
80년대에는 방송에서 남자들이 대놓고 여자로 태어나서 가장 큰 행복이
시부모님 모시고 밥하고 빨래하고 남편 술상 차리는 것이라고 이야기했었다.
저 시절은 여자 나이 30이면 늙었다고 시집도 못 갔었지.
이런 것 보면은 한국 사회가 참 변화가 빠른 사회다.
단기간에 경제 성장 이루어 져서 그런 듯.
결갤에서 200충이랑 결혼해서 애낳고 육아하고 밥차리고 맞벌이까지하는게 행복한 여자의 삶이라고 하는 도태남들이랑 다를바가없는데
아니 80년대 흑백 TV 시절 얘기하며 남녀가 동행하는 결혼을 일방의 희생으로 주장하며 남자에 반대 급부 얻으려는 페미니즘에 결혼이 안 맞음 그냥 니들끼리 토닥이며 40대 50대 씩씩한 비혼의 삶을 사는게 너희는 물론 남자들(대기업 전문직이든 초봉 3~4천 시작하는 애들이든)에게도 좋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