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에는 방송에서 남자들이 대놓고 여자로 태어나서 가장 큰 행복이


시부모님 모시고 밥하고 빨래하고 남편 술상 차리는 것이라고 이야기했었다.


저 시절은 여자 나이 30이면 늙었다고 시집도 못 갔었지.


이런 것 보면은 한국 사회가 참 변화가 빠른 사회다.


단기간에 경제 성장 이루어 져서 그런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