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값이니 육아휴직이니 해봐야 핑계고

그 또한 외모가 맘에 안 드니까

돈이라도 많아야지,  나 혼자 육아 독박쓰기 싫으니까 가정적이기라도 해야지  

이런저런 생각이 많아지는거임.



진짜 눈에 꿀떨어지게 사랑하는 사람이 있으면 

인간은 비합리적인 동물이기 때문에

어려움을 극복하고 결혼 감행할 의지가 생김.



동양인들 다수가  키 작고 납작하고 입체감 떨어지게 생겼음.

여자는 그나마 성형과 시술 튜닝으로 사람 구색은 갖추었다지만

남자들 다수는 거의 한남콘 판박이임.

도무지 스킨십하고 섹스하고 애를 까고 싶은 생각이 요만큼도 들지 않지.


그래서 말인데, 

국가 주도로 인종개량 정책을 펼쳐서

쓰레기 유전자를 도태시키고

미남미녀들이 많아지게 유도한다면

그들이 서로서로 사랑에 빠져

자연히 애를 많이 낳게 되지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