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 결혼식에 아는 형하고 같이 가기로 했는데 그 형은 축의금 안내고 축하만 하겠다네?
백수도 아니고 주 5일 알바하는데...
서로 아는 지인인데 청첩장 나한테만 보내고, 그 형은 안 보내서 뭐지 싶어서 결혼하는 지인한테 물어봤는데 깜빡 잊었대..
지금 보니 아닌 것 같기도 하고..
괜히 같이 가자고 했나?
나는 축의 낼 건데 옆에 형 눈치 보여서 계좌이체로 해야되나?
(그 지인한테는 따로 연락해서 "형이 안내서 내가 대놓고 돈을 내긴 좀 그랬다. 그래서 계좌이체로 보냈다.")
그 형한테 축의금 5라도 내라고 말 하면 선 넘은 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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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절해야지
다시 안 볼 사이인데 축의금 회수 불가능 하면 안내는게 똑똑한거지 존나 멍청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