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ㅎㅌㅊ라서 불만갖는거는 이해는 하는데.....
엄마가 자꾸 "나는 더좋은 남자한테 시집갈수잇엇다"이런 말을하는데.
제3자 입장에서 전혀 아니거든.
엄마가 외모가 진짜 못낫음.
남자한테 인기 없으니 시집은 가야겟고해서 비슷한 ㅆㅎㅌㅊ 남자한테 시집간거 같은데
자꾸 "나는 더좋은남자한테 시집갈수잇엇다"이런 말을함...
엄마 외모ㅆㅎㅌㅊ인점
1.얼굴 못생김 (학창시절에 여드름 엄청많앗엇는지 얼굴에 움푹움푹 파인 여드름 흉터 개많음....심하게 사각턱임)
2.키 작음
3.몸매도 안좋음...통짜 허리에...골반 하나도 없음...
그래서 엄마가 더좋은남자한테시집갈수 잇엇다 이런말할때 공감이 하나도 안감...
나이 40먹고 구라치는건가 싶기도하고
이혼 하실거 같음 이혼갤ㄱㄱ - dc App
쉽지않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