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남자고 직장에서 맞선 주선해주심
33살, 190/85, 사회 초년생... (환승 이직하려고 잠깐 공직 들어옴)
차 없음, 물려 받을 아파트는 있음
상대방(여자) 36, 키 150대, 초등 교사로 12년 재직, 검소해서 거의 다 모아두셨다고 함
상대방은 내 사진 봤고, 난 아직 안 봤는데
여자가 주선자에게 내가 이상형이라고 말했다고 함
근데 내 스스로 스펙 차이나서 맞선 전부터 쫄게 되네ㅋㅋ
내가 남자고 직장에서 맞선 주선해주심
33살, 190/85, 사회 초년생... (환승 이직하려고 잠깐 공직 들어옴)
차 없음, 물려 받을 아파트는 있음
상대방(여자) 36, 키 150대, 초등 교사로 12년 재직, 검소해서 거의 다 모아두셨다고 함
상대방은 내 사진 봤고, 난 아직 안 봤는데
여자가 주선자에게 내가 이상형이라고 말했다고 함
근데 내 스스로 스펙 차이나서 맞선 전부터 쫄게 되네ㅋㅋ
진짜 내가 현실적으로 말해줄게 금전적으로는 평균여자치고 돈 잘 모아놓은거겠지만 고유한 신체적스펙으로는 니가 훨씬 위다. 30대 중반 여자들이 소개받거나 결정사가면 175되는 남자가 제일 크고 대부분 170될까말까한 애들밖에 없다 돈많은 남자는 있을지라도 175이상 남자들은 이미 다른 년들이 다 채갔다 니가 돈 잘 모을 자신있고 물려받는 아파트도 값어치가 꽤 나간다면 20후-30초반 여자 만나도 될거같은데 키190인 남자는 연애결혼 다 잘 하고 살더라 경험삼아 나가보는 것도 추천
그렇군요. 아무래도 초년생 치고 나이대가 있다보니 대부분 연상만 소개가 들어오네요. 지금 보니까 서로 동네 사람이고, 수도권 평범한 아파트에요ㅋㅋ
36살 아줌마한테 쫀다고 ㅄ임?
ㄹㅇㅋㅋ
자녀 없이 딩크족 할 생각이면 괜찮은 상대인 듯
2세는 포기하신건가요 - dc App
이상형이면 훈훈하게 생겼다는건데 키 190에 얼굴 ㅍㅌㅊ만 돼도 진심 돈없어도 여자들이 개좋아함. 니 스펙이면 돈 없어도 돼 응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