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과 남성의 시대별 차이에 대한 분석

*본글은 객관적 시선을 주로 하여 작성됨.*

*글쓴이의 특성상 남자이기에 어쩔수없이 치우쳐진 시선이 있을 수 있음*

*비전문가이기에 정확한 역사적 사료 등은 빈약항 수 있음*


고대 시대

이 세상은 정말 야생 그자체였음

그렇기에 신체적으로 뛰어난 남성을 중심으로 사회가 이루어졌음

남성을 집을 지켰고, 그런 여성은 육아와 채집을 하며 저절로 역할 분담이 되었음

이는 서로에 대한 마음에서 우러나온 배려가 아닌, 살아남기 위해 만들어진 규칙에 가깝다고 생각함

그러며 남성이 대체로 여성의 위에 있으며 살게 됨

지금의 동물들을 생각하면 편함


중세 시대

남성이 직업의 80%이상을 차지 하였으며, 여성은 사회진출에 어려웠음

아직 준야생이었기에 나가면 죽는건 매한가지였음

과거 여성은 가사노동과 육아라는 필수적인 역할을 수행했음에도 불구하고 사회적 시스템상 남성의 경제력과 무력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 구조였음



하지만

근현대 시대에 들며 기술력이 증진되었고, 이젠 신체적으로 뛰어난것만이 중요하지 않고, 두뇌가 필요한 세상이 옴

그렇기에 여자는 지금까지 생각하지 못했던, 사회적 진출을 얻게되었고 이는 여성들이 지금까지 남성을 중심으로 이루어져있던

사회에 발을 들이는 순간이었음

안타깝지만 당연하게도, 여성들은 남성들에게 차별 대우를 받게되었고 이를 매꾸기 위해 여성 연대가 생겨남

뭐 이렇게 사회는 흘러갔고

여성의 인권은 남성과도 준할 정도로 높아졌지만, 암묵적으로 여성에게 차별화되는 점들이 있음

남성에 비해 신체적으로 약한 여성들을 주 대상으로 한 범죄들

사회적 유리천장

등.....많이 있음


이제 남성이 여성을 보호하는게 당연한 시대는 져물었고

서로의 평등을 주장하는 시대가 되었음

하지만 우리 사회는 위에 서술했던 여성에게 적용되는 암묵적 사회차별과 같이 남성에게도 적용되는 점들이 많아

남성은 여성을 보호해줘야한다는 사회적 통념

남성과 여성의 다툼 시 남성에게 불리하게 적용되는 사회적 시선 및 실제 형량

등......많음


난 지금 이 지점을 과도기라 생각함

이 남성과 여성의 사회적 지위가 애매하고 서로에 대한 사회적 혐오가 만연해진 지금 이 시대를 잘헤쳐나가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함

중요한 건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해주고 이해하려는 움직임이 필요한데, 우리가 그러는가?

아니.

지금 전세계적인 과도기에 들어 모든 나라에서 겪는 사회 문제들이라지만

우리 나라는 특히 취약함

왜냐

우리 나라는 나ㅏ라의 정세 또한 과도기이기 때문임

우리 나라는 건국 약 70년 만에 최상위 국가 사이에 낄만큼 굉장한 발전 속도를 보여주었음

하지만 이런 발전 속에서 국가의 전통과 문화는 사회적 단합과 소속감을 일으키기에 중요하지만

우리 나라는 70년이란 시간의 짧음 속에서 전통을 세우지 못했고, 조선의 전통과 문화를 받아버림

근데 조선은 말했듯 남성이 여성보다 사회적으로 우월한 시대였기에

남성을 위주로 모든게 흘러갔지만, 이 전통을 답습한 우리 나라는 여성과 남성이 동등한 상태에 있기에

여기서 또 문제가 생겨버리는거지

지금 태어난 여성들은 남성과 분명 동등한 환경에서 자라야한다고 배웠는데

전통적으로 또 문화적으론 남성보다 불합리하니까 얘들이 또 빡치고 남성들은 분명 동등한데 싶으니까 그거에 또 반박을 하는데

여기서 전 세계적 과도기를 문제삼으며 우리가 지금당장 해결할 수 없는 문제들에 매달려 이것을 결국 논점으로 끌어내는거임

결국 계속 뺑뺑이 치는거지

우리 나라으, 과도기 × 전세계적 과도기가 겹치니까 우리나라는 특히 불안정해하는거고

또 이것을 이용해서 표 뽑아먹으려는 정치적 세력들이 있기에 문제가 되는거지


결국 우리가 해야할 행동은 이성을 존중하고 이해하려 노력해야한다는거임

내가 겪지 못한 환경은 절대 자신이 이해 할 수 없음

남성이 남성기를 맞을 시에 겪는 고통과 여성의 생리통은 절대 서로 겪을 수도 완벽히 이해할수도 없는 거라고

다만 우리는 서로를 생각하는 지성인이기에 이해하려 노력하는거지


하지만 그러기엔 우리가 지금 당장 겪고 있는 사회는 내가 말한 이상과는 다름

서로에 대한 차별이 주를 이르고 남성 여성을 가르고 또 세대 또한 가르며 서로를 물어뜯기에 바쁘지

이 혐오의 고리의 시발점을 찾고자한다면 불가능함

결국 어느 시대에서든 불만은 존재했고 전 세대가 고치지 못한 짐들이 우리에게 올 뿐임

그렇다고 전 세대를 욕해야하는가?

아니, 전 세대 또한 그 전 세대의 문제점들을 보완했지만 이를 고치는 대신 다른 곳을 고치지 못한 것 뿐임


이 혐오의 고리가 생기는 이유는 타인의 관점에서 바라보지 못하여 그럼

상황을 가정해보자 인터넷에서 서로의 신원이 불특정한 상황이야


영희: 아오 한남새끼들 죽어라. 군대는 캠핑이지 개꺼드럭대네

철수: 응 한녀 꺼져 쿵쾅쿵쾅 언냐ㅠㅠ

영희: 응 좆도 좆만한 한남새끼 꺼져ㅗㅗ 유전자적으로 열등한 새끼

철수: 응 절벽

영희:@(#*

철수:@*#&

.............


이 대화를 시작한 영희는 왜 저런 사고를 가지게 되었을까?

일개 개인일 뿐인 우리는 저 영희의 사고가 뭘로 구성되어져있는지 몰라

하지만, 철수는 철수가 소속되어있는 남성이 욕을 먹자 이에 분해 영희의 말을 맞받아쳤지

그렇게 서로간에 긴 대화가 끝나고 철수와 영희는 각자 어떤 변화가 있을까?

바로 자신이 가지고 있는 사고의 강화야

철수와 영희 자신이 겪은 대화가 자신의 논리의 반증이 되어 그 논리를 더 단단하게 만들거야

그리고 이 대화는 인터넷 특성 상 둘만의 귀가 아닌 모두의 귀에 들어가고

또 이 경험이 모두가 가지고 있는 논리에 바탕이 되겠지


이런 환경이 과연 옳은걸까?

난 절대 아니라고 본다.

이 사회는 단연 우리 세대만의 것이 아닌 우리 후세대의 것이기도 전세대의 것이기도 한데

지금 사회는 인터넷의 발달로 어린 세대조차 저 대화를 겪을 수 있게된거야

순백의 도화지에 검은 물감이 튀어버려, 그 아이가 그려갈 그림의 밑바탕이 되어버리는거지


그렇기에 이 고리가 생겨나는거야

차별과 차별로 인한 피해로 또 차별이 생기고 이게 계속 순환되며 또 다른 세대에게까지 퍼져나가고....

결국 이 고리를 끊는건 서로에 대한 이해와 존중이고 또 무시야

저 글을 보고 반응하여 글을 쓴다며 우리에게 이득이 되는것이 있을까?

우리가 이성적으로 접근해도 영희는 다르게 받아들이고 계속 차별적 발언을 할거야

우린 이를 무시해야할 필요가 있어.

병먹금이지

그렇게 고리를 끊는거야.

당연히 힘들겠지

분하고 화나고 나는 아무이유 없이 맞는데 나는 때리면 안되고

하지만, 거시적인 관점으로 봐서, 저들을 무시한다면?

우린 저들을 신경 쓰지 않고 계속 무시해나간다면 무시해온 사람들끼리 만나겠지

그럼 그 무시해온 사람은 과연 자신이 무시했던 사람들처럼 말을 할까?

그들은 이제 서로에게 존중과 배려 그리고 이해의 말을 전하기 시작할거야

이게 계속 이루어진다면 이 과도기를 헤쳐나갈 수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