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와 미디어 발달로 

남녀 모두 이성에 대한 기준은 높아지는 마당에


여자는 시대적 요구에 맞춰 튜닝이라도해서 외모가 상향평준화가 된 마당에

남자는 아직도 남자는 능력만 있으면 다 된다는 헛소리를 맹신해

외모관리에 소홀해진 나머지 

비만 + 한남콘 면상이 주류가 되어버렸음.


옛날 아버지 세대 졸업사진 보면 진짜 

그 시절 성형이고 시술이고 뭣도 없었음에도

투박하지만 최소한 남자답고 인상이 강인, 여유충만해보임. 


요즘 남자들은 꽃미남도 상남자도 아닌 중간의 어중이떠중이임.

여자가 볼때 거의 제 3의성으로 인식됌.

비유를 하자면 남자들이 보는 안 이쁜 탈코 숏컷 페미니스트 보는 느낌과 비슷할듯.


남자 돈이나 호구력 따지는것도 사실상 외모에 대한 불만족이 제일 큼..

어지간한 돈미새 아니고서야

남자들이 여자들 돈밝히는 속물 김치년이라 까는데

사실 한남콘 면상 감내할 수 있을 그 정도로 비위 좋은 여자가 소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