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형들 올해 28인 98년생 모쏠아다야 간략한 자기소개 하자면

부모님 둘다 현장에서 일용직으로 일하시고 노후준비 안되있어 두분다 합쳐도 달에200이상 안되고

집도 오래된 주택인데 할아버지가 지으셧던 집에서 지금까지 살고있어 수압도 약해서 물도 약하게 나오고

키는170에 몸무게는75야 머리는62호로 대두고

INFP에 눈물많고 화를 잘 못내는 성격이라 학교다닐때부터 왕따+학폭도 당해서 지금까지 사회생활 하는게 힘들어 주변에 친구도 없고 일 안하는시간에는 집에만 있고

나도 어릴때는 나중에 괜찮아질거라고 생각하고 살아왔는데 이제 현실을 받아들여야할때가 온거같아… 난 답이 없거든… 
키도작고 얼굴도 못생기고 돈도없고…내세울만한게 없어서… 그래서 연애 결혼 포기했어…주변에서 어른들이 연애,결혼 언제하냐고 물어보면 안한다고 하거나 관심없다고 말해 회사에서 동기들한테 여자 소개도 받아보라고 하면 관심없다고하고 동기들도 소개시켜줄사람이 없다고하거든(이건 내가 못생겨서 소개시켜주기가 그렇다는걸로 들려) 암튼 여기 형들이라도 좋은사람 만나서 결혼하고 행복했으면 좋겟다 내 몫까지 잘 살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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