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길이 널렸다


마약도 팔수있고 몸도 팔수있다



그러나. 진정으로 내가 그토록 간절히 원하였던건


내 혼자 능력으로 두발로 온전히 세상을 살수있는거였으며


두발로 섰을땐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면서


나늘 발전시키는 것이 내가 원하였다는 것을 깨닫게되었으며


그 시간을 지나면 남에게 베풀고 싶은게 아닐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