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지잡나와서 임용 붙고 교사하는중 


여친도 지잡나왔고 키즈카페 회사 취업해서 지금은 점장임


둘다 모은돈은 없음




엄마가 여친 미래가 불투명하고 그쪽 가정사가 복잡해서 극구반대함


여친쪽 가정사는 부모님이랑 여친의 동생이 어린나이에 이혼함


이 부분이 굉장히 신중하지 못하고 가벼워 보인다고 여기는듯


근데 우리집도 디테일은 다르지만 이혼가정임;;;



엄마가 도저히 이해가 안되지만 어떻게 극복해야하냐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