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34살
고졸 33살 모아둔돈 2000
200따리 좆소 다니지만 이직과 권고사직을 반복함
1년이상 회사다닌적이 드뭄
그래도 희망을 놓지않는 이유는
부모님이 순자산(부동산 포함) 20억 가까이 있고
연금 400 + 회사다니면서 300벌고 서울에 집이 한채 있음
그리고 내가 하도 병신이라 부모님이 결혼하면 2억준다함
대신 결혼안하면 재산 아무것도 없다함 얻고 싶음 국결이라도
하라지만 내키진 않음
대인관계도 별로고 게임만 하다보니 무슨 이야기를 해야될지 모름
(이건 고칠예정)
그리고 도전과 실패를 두려워해서 나아가지 못하는거 같음
자살ㄱ
일단... 회사를 '고정'해라, '고정'의 의미가 같은 회사를 오래 다니는 의미도 있지만 그 보다는 '직종/업무'를 고정하는 것. 생산/영업/총무 등... 회사를 옮기더라도 업무는 고정시키고 그 분야에서 경력을 쌓아라. AI/로봇이 많은 일자리를 대체하게 되는데, 대체가 가장 어려운 직종이 '영업'직이다. 게임 끊고 생활 똑바로 바로잡고 영업직에 도전하면 성격도 바뀌고 대인 관계도 넓어진다. 영업은 머리 보다 성실성이 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