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동창 남자가 여자 좋다고 학창시절내내 따라다니다가 결혼


여기까지만 보면 로맨스인데 


그 여자를 패고 뼈부러트려서 못 움직이게한뒤 온몸에 똥 바르고 구더기 들끓게하고 구더기가 몸을 파먹고 살과 내장이 녹아서 소파와 몸이 합체가되고 뚫린배에서 소화되지못한 음식물이 흐르고 이걸 죽지도 못한채 3개월 이상 느끼다가 구급대원 도착한 뒤에도 구급대원 쳐다보지도 못하고 눈만 깜빡이다가 다음날 돌아가심


남자는 그동안 세기의 애처가인척 함 ㄷㄷ여자는 몸이 녹아내려서 소파랑 손이 붙어있어서 폰 조작도 못하는데 알리바이용으로 다정한 카톡 존나 보내고 장인장모한테도 애처가인척 존나함


매일 수도를 40톤씩 썻다는데 대체 무슨 고문법들을 쓴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