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랑 고민하다가 결혼식 생략하기로 함양가 부모님 다 허락받았음 솔직히 친구도 5명밖에 없고 올 하객도 별로 없기도하고 돈도 돈이고해서 안하기로했는데 조금 속시원하긴하다 ㅋㅋ축하해줘 게이들아 ㅠㅜ
그럼 이제 축의금 너도 안내겠다 선언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