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매 봐주시는 어르신이 요새 노처녀 나이먹고 애는 낳기 싫다, 밥은 6개월 내가할테니 나머지 6개월은 남편이 해라. 일하기 싫다 용돈 달라. 이런 조건 달고서 선보러 온다네. 당연히 다 깨졌지만. 그소리 듣고 든 생각이 요새 미친년들 왜이리 많냐? 혼자살지 결정사에서도 안받아줘서 중매 찾아온 년들이 미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