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없어서라든가 한녀가 싫어서라든가 하는 이유때문이 아님


그냥 한평생을 한 여자하고만 산다는것 자체가 내 성향상 불가능할거같고 상상도 하기싫음

하다못해 야동에서 몸매와꾸 개지리는 배우를 봐도 몇번 보다보면 질려서 다른 일반인 영상들 찾아보는데(그 일반인 영상도 한두번 보면 질림) 평생을 한 여자와 함께 산다?

그리고 심지어 그 여자를 부양까지 해야된다?

진짜 진지하게 그럴바엔 자살이 나을거같음

안마방이나 마사지에서 와꾸 몸매 서비스 개지리는 아가씨 눈나들한테 서비스를 받아도 섹스 한번 하고나면 현타오고 ㄹㅇ 아무 생각 안남(오히려 나한테 말걸면 걍 귀찮음)


같은 이유로 나는 연애도 딱히 끌리지 않음

내가 진짜 부러운 사람은 여러 여자들이랑 원나잇 하고 다니는 사람이랑 돈이 ㅈㄴ게 많아서 업소 자주갈수 있는 사람이지, 한 여자랑 쭉 연애하고 결혼하는 사람이 아님


군대에서 인싸 양아치애들이랑 같이 생활하면서 처음 업소에 대해 알게되고 전역후 20대 중반부터 29살까지 매달 안마방이랑 마사지 유흥 댕겼는데 이젠 서서히 질리더라

안마방도 맨처음에 물다이위에서 바디타기랑 애무 당할때는 극락갈거같았는데 이제는 패턴이 매번 비슷하니까 솔직히 기대도 안되고 안마방 가는것도 귀찮음


나중에 결혼안하고 50대넘으면 외로울거라고 하는데, 난 애초에 30대 중후반까지만 살다가 살자할거라 별 타격없는것도 있고

그냥 지금처럼 간간히 업소다니고 익스트림 취미 즐기다가 나이먹고 다 질리기 시작하면 그때 목매달 생각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