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좋게 ㅍㅌㅊ 이상으로 태어나


연애 나름 많이 하다보니


운좋게도 나한테 완전히 푹 빠진 여자랑 연애 해봤을때 일화들



난 23살  여친은 21살이었음



나한테 살찌라고 밥 엄청 사주고  


시험기간에 독서실에서 공부하고 있으면 도시락 싸옴


살쪄야 다른 여자 안 만난다고 살찌게 많이 먹으라고 함




내가 시킨것도 아닌데


똥까시 해줌


나도 보빨 좋아하고


난 원래 사까시 해달라고 하기보단


내가 먼저 보빨해주고 자연스럽게 유도하는데


난 똥까시는 도저히 못하겠더라


근데 여친이 사까시 해주다가 자연스럽게 똥까시까지 해줌




내가 교복플 해보고싶다고 했더니


교복 챙겨와서


모텔 데이트함




여친 친구들 만났을때

1차는 내가 삿더니

2차가서 자기 친구들한테  1차는 우리 오빠가 삿으니까 2차는 너희들이 사라고함




여자친구가 

흔히들 남자가 말하는

개념녀 모습 보임

코스프레인지 진심인지는 모르겠지만

절대 여자친구가 ~~해서 스트레스 받아요

이런일이 없음




자기 첫경험이 나였다고함

근데 난 이전부터 여친들이 내가 첨이라고

구라친거 하도많이 겪어서 안믿었는데

지금 되돌아보면 진짜였나싶기도 하고



연애 많이 하면서


많은 여자 만났지만


저정도로 나한테 푹 빠진 여자는 첨 겪어봤었음



저땐 나도 너무 어려서

몰랐는데

나이먹고 되돌아보니

만약 결혼은 한다면 저때 저 여친이랑 했어야했다


외모도 어릴때라 내가 몰랐는데


지금 돌아보면 7의 여자는 됐었음





어쨋든 저 고마웠던 여친덕분에


그 이후 연애에서는


내가 프레임잡고 연애하기 쉬워짐


만약 여자가 날  별로 안좋아하는거 같다?


헤어지면 그만이지  이 마인드니까


더 연애가 잘 풀리더라



님들의 여친이나  결혼 상대가


어떤 모습인지 잘 생각해봐


연애나 결혼이나


여자가 더 좋아해야 행복한 연애결혼이 가능함


자연의 섭리가 그래




여자의 상향혼 본능 + sns의 발달, 자유연애 풍토로 여자가 남자 만나기 너무 쉬워짐


두가지 시너지로 


만약 남자가 더 좋아하는 연애면  여자가 제정신 유지하기가 매우 힘들다


자기 남친보다 잘난 남자들이 자기한테 엄청 대쉬하는데  그럴떄마다 자기 남친이 못나보이고 비교되거든


물론 저 잘난 남자들은 그냥 한번 따먹으려고 대쉬하는거지만  여자의 자기합리화 사고방식은 절대 그 진실을 마주할 수 없음




그냥 이쁜여자 단기적으로 따먹는거 말고


장기적 관계는 여자가 더 좋아해야 건강한 관계가 유지됨


여자 만나볼만큼 만나본애들은 무슨말인지 이해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