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180/80 헬스함

여사친.찐친들 피셜로 평균보다는 나은 외모임.(꾸준히 중상 이상되는 여자들에게 호감표시나 고백 받음)

경제력, 학력 상위 2%정도는 됨.


근데 몇 번의 연애에서 든 생각이 처녀아니면 결혼하기 싫더라.

처녀여친이 둘 있었는데 2년/4년 나름대로 장기연애하면서 진짜 로맨스 영화, 드라마 찍고 그러면서 책임지겠다는 마음도 생기고 정말 사랑하고 했는데

비처녀 여친은 뭐 그냥저냥 적당히 만나면서 같이 좀 놀다가 헤어지고... 뭐 고민상담정도는 들어주긴했음. 어느정도 좋아했던건 맞는데 사랑은 안되더라

이런 유전자가 좀 강하게? 타고난건지 이번 생에 결혼은 현실적으로 힘들듯

평범녀가 왕자님아니면 혼자살겠다가 이런 마인드이려나?


당연히 현실에서 이런말하면 내 평판 깎아먹는거니까 그냥 여기서 주절거려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