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도에 30  27 결혼

6년동안 애 없다가 낳음

엄청 후회함.

그래서 바로 또 가짐


왜 후회 했냐고?

애는 빨리 낳는게 이득... (이걸 이제 알았네!!)



논다고...강아지 키운다고 결혼하고 6년을 애 안가졌는데

과거로 돌아간다면 빨리 가지고 싶다 ㅠㅠ

(댕댕이한테 미안한 말이지만 결혼하면서 강아지 키우거나 하면 애 가질 생각이 줄어들거나 하는데 그거 함정임.... 댕댕이보다 내 새끼가 1000배 이쁨 ㅠㅠ)
 그렇다고 댕댕이가 소중하지 않고 안이쁘다는건 아님...


진정한 인생의 시작은.. 육아부터임 ㄷㄷ


참고로 인간의 본성 본능을 거스르고 방해하는 사회 분위기는 정말 최악인거라는거... 돈이 없어도 애를 빨리 가지는게 맞다고 봄.
방송에서 보면 소득이 적은에 애는 왜 싸질렀냐? 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을텐데
10년 후면 그사람이 현명했던거임.... ㄷㄷ
왜 싸질렀냐 라면서 욕하는 사람은 본인 소득 많아져서 38세에 결혼하고 애낳으려고 하니 한숨만 나오게 되는거임

애때문에 더 열심히 일하고 더 참아내고 버티는 힘이 생겨서 오히려 소득증가에 도움도 됨.

17년도에 결혼할때 소득 각자 4~500이였는데

현재는 천단위됨... 마인드가...아끼고 열심히 살아야겠다고 기본 장착.

애 있기 전에는 좀 씀슴이 있고 그랫음.



그리고 소득 많아진 후에 38세쯤에 결혼하려고 하면

정신상태 다 망가지고 엄청 비슷한 스펙 사람 고르려고 해서 그런 비슷한 사람 만남

가진게 없을때도 서로 아껴주고 사랑해주는 사람을 만나야 하는데

부유하거나 머리에 똥이 많이 찬 나이에서 만나려고 하니 제대로 정신박힌 사람이 남아있을리가 없음.




38세 나이의 사람이 만약 32세정도에 좋은 사람 만나서 결혼했으면 머리 똥안차고 사람고르기 힘들 미래를 겪지 않았을 거라는거

시간이 갈수록 자격지심 생기고 체력딸리고 한숨만 나옴.

결혼은 일단 미루는게 아니라 매사 매순간에 타이밍을 봐야함.

좋은 사람을 찾아나서야함. 하루하루가 중요함.

가만히 있는 포기한 시간에도 내 사람이 그냥 지나가버릴 수가 있어.


나이먹을수록 이상한 사람 밖에 안남는다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