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강아지 키우는데 강아지만 해도


강아지 귀여울때는 보기만해도 도파민 터지고 똥치우고 산책시키고 고집피우는거 들어주고 뒷바라지하는게 행복함


근데 미용시기 놓쳐서 못생겨지는 시기엔 솔직히 뒷바라지하는거에 짜증이랑 귀찮음이 스미더라고 ㅋㅋ; 


태어난 자식이 못생기면 모성애가 줄어든다는 연구결과도 있던데


행복한 육아와 가정을 위해서라도 잘생긴 남편과 귀여운 자식은 필수요소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