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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고 한달후 동거


서로 부모님들 얼굴보고 인사 자주했고 일주일에 한번씩 여자친구네 부모님 얼굴 보러감


초반에야 행복한 생활이었지만

섹스리스 때문에 헤어짐


첫 동거하면서도 섹스를 거의안함 일주일에 1번?

지금 2년째인데 지금은 뭐 2~3주에 1번?

섹스할때도 애무 그딴거없음 손으로 만지려고하면 세균있다고 안된다하고 불도 다 꺼야해서 하는맛도 안나고

포즈도 없음 걍 오나홀에 넣는거나 다름없고 개노잼

난 성욕이 존나 쎈편이라 동거전에도 하루 1~2딸이 기본이었고

전에 만나던 여사친이랑도 거의 매일 섹스했고 애무나 별 변태짓도 다 해봤었는데

지금 여친은 동거인데도 섹스도 못하고 심지어 여친은 백수라 집에만 있어서 혼자 딸도 못침

이거로 몇번싸워서 나중에는 손으로 도와준다했는데 그것도 2번정도 도와주고 제발 자위소리좀 하지말란다

집에서도 자위를 못하고 섹스도 못하고 걍 불교신자가 되어버려서 굉장히 많이다툼

나중에는 나보고 발정난거같다고 징그럽다더라?

이대로는 섹스리스 확정이다 난 섹스리스로 절대 못산다 해서 어제 존나싸움

너같은년 한테 옷사주고 밥사주고 월세내고 별 지랄하느니 창녀한테 돈주고 섹스하는게 싸게먹힌다고

창녀는 돈대주면 손이든 섹스든 다해주는데 넌 하는것도 없으면서 존나 비싸게 군다고

씨발 청소도 세탁도 요리도 2년째 한번도 하는걸 못봤다고 이제 꺼지고 다른 새아빠 찾으라고

내가 생각해도 존나 심하게 말했다만 후회는 없음


듣더니 울고불고 소리지르면서 지랄발광을 하더라 또 질질 짜면서 이제부터 필요하면 자위 도와주겠다면서

근데 이미 얘 성격이나 패턴을 아니까 개소리인게 다 보이니까 아무런 감정도 안느껴짐

울어도 불쌍해보이는게 아니라 시끄럽고 걍 꺼졌으면 하는 마음밖에 안듬

바로 짐싸서 꺼지라했음 그렇게 원하는 불교신자 만나서 결혼해서 1년에 한번씩 섹스하라고

그랬더니 알겠다고 파혼하자 헤어지자 지 입으로 지랄발광하다가 다시 울고불고 미안하다고 ㅋㅋ

오늘 출근하면서 항상 인터넷에서 보던 퐁퐁을 피한건가? 이런생각 들면서 지금은 속이 후련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