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 연봉 6천 나 5천인데 결혼할때 집은 내가 해옴 와이프는 리모델링비 등등 5천해옴


프로포즈때 내가 3천씀 명품가방 세개랑 프로포즈링 등등


와이프는 프로포즈 따로안해줬음


결혼 후에 와이프가 5500짜리 신차 한대 사줌


내월급 내가 다쓰고 추가로 와이프가 매달 수십만원 지원해줌(집 상환금이랑 세금에 보태라고)


그리고 1년전부터 장인어른회사에 이직함(와이프는 원래 회사에서 돈관리 하고있음)


이직하면서 남의회사다닐때보다 연봉 천만원이상 오름,기름값 지원및 법카 지원받음


남의회사에서 과장으로있다가 장인어른회사 와서 이사로 진급함


이정도면 어느정도 퐁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