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이야 나이 먹으면
무조건 시집, 장가 가야 되서
그냥 거의 반강제로 결혼 했지
지금은 뭐
좋은 사람 있어서 결혼하면 하는 거고
없으면 혼자 사는 거고
이게 일반적인 상황이 됨
지금도 필수임
필수는 아님 다만, 할 수 있냐 or 안(못)하냐의 차이지
결혼이 "옵션" 이 됐지
그건 노처녀 도태남들이 하는말아님?ㅋㅋ
118.235=121.151=211.235=218.145 다중이 결혼 얘기 할때마다 긁히누 ㅋㅋㅋ
@결갤러2(106.101) ㄹㅇㅋㅋ근데 재는 진심으로 사랑받아본적이 없는거라 좀 짠함 내가아플때 진심으로 걱정해주는거랑 아낌없이지원해주는게 결국 가족밖에없는데 이당연한걸 이해못하는게 좀 안쓰러움ㅋㅋ
지금도 필수임
필수는 아님 다만, 할 수 있냐 or 안(못)하냐의 차이지
결혼이 "옵션" 이 됐지
그건 노처녀 도태남들이 하는말아님?ㅋㅋ
118.235=121.151=211.235=218.145 다중이 결혼 얘기 할때마다 긁히누 ㅋㅋㅋ
@결갤러2(106.101) ㄹㅇㅋㅋ근데 재는 진심으로 사랑받아본적이 없는거라 좀 짠함 내가아플때 진심으로 걱정해주는거랑 아낌없이지원해주는게 결국 가족밖에없는데 이당연한걸 이해못하는게 좀 안쓰러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