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와 결혼을 했다는 건,




무엇보다 한국 여자가 더 소중하다는 것을 행동으로 실천한 것이다.


곧 한국 여자는 무한정으로 무엇이든 요구할 것이다.




한국 여자는 필연적으로 남자를 업신 여기게 된다.


왜냐하면 한국 여자의 매력이나 사랑 등의 무기에 남편이 굴복했기 때문이다.


한국 여자에게 패배했기 때문이다.




패배자에게 예를 갖추거나 존중해줄 필요는 없는 것이다.




승리자는 한국 여자이기 때문에


남자는 어떤 권리 주장을 할 수 있는 입장이 될 수 없고,


그저 한국 여자의 지시에 따라야 하는 종이 되는 것이다.




한국 여자는 승리자의 지위를 만끽 하겠지.


남자가 사랑하기 때문에 한국 여자와 결혼을 했다면,


그것은 한국 여자에게 패배 선언이고, 


남자가 가지고 있는 것을 넘기겠다는 권리 양도 계약이다.




남자의 소유는 패자의 전리품이 되고 승리자인 여자에게 넘어간다.




한국 여자는 남자를 사랑하지 않고 남자의 돈이 필요한 것 뿐이다.


전략적으로 한국 여자는 남자의 사랑을 컨트롤 해서 


여자를 위해 희생하도록 조종한 것이다.




다시 말하지만, 종합적으로, 


여자는 남자의 마음을 컨트롤해서 


남자의 사랑을 이끌어 내고 결혼을 하도록 조종하고


지배적 위치에 서게 된 것이다.




그러하므로써 남자의 것을 누리고 빼앗는다.


한국 여자가 특히 남자의 돈을 중점적으로 보는 것은 이러한 계산이 깔려 있다.




남자가 한국 여자를 "사랑" 하면 


이러한 착취 프로세스가 돌아간다.


남자와 여자 관계는 승자와 패자가 뚜렷이 나뉘어 지고,


한국 여자와 결혼한 한국 남자는 한국 여자에게 반드시 패배한 것이 되는 것이다.




남자 입장에서는 단지 한국 여자를 사랑하기 때문에,


함께 행복하고자 하기 때문에 한국 여자와 결혼하지만,


한국 여자 입장에서는 그렇게 단순하지 않다.


승자와 패자가 뚜렷이 나뉘어진 것이다.




남자는 사랑을 하면 여자에게 희생하고 빼앗기게 되는 구조다.


한국 여자는 남자를 사랑하지 않는다.


오직 남자만이 여자를 사랑할 뿐이다.




그 증명을 하나 하자면,


"돈 없는 남자를 사랑하는 한국 여자는 하나도 없다"




어쩐지 한국 여자는 항상 직장이 있는 남자를 사랑한다고 접근한다.


어쩐지 한국 여자는 항상 재산이 있는 남자를 사랑한다고 접근한다.


어쩐지 한국 여자는 항상 집,차 있는 남자를 사랑한다고 접근한다.


어쩐지 한국 여자는 항상 잘 나가는 남자를 사랑한다고 접근한다.




등등


그러나 한국 여자는 백수 남자 등에게는 사랑한다고 접근하지 않는다.


가진 것 없는 남자에게는 사랑한다고 접근하지 않는다.




남자가 조금만 삐끗하거나 약해지거나 위태로워지면


그 남자 주위에 여자는 순식간에 사라져 없어진다.




왜냐하면 한국 여자는 남자를 사랑하지 않기 때문이다.


여자가 사랑하는 시늉을 하는 것은


남자를 굴복시키고 남자의 것을 빼앗기 위해서일 뿐이다.




그래서,


결혼한 남자는 딜레마에 빠진다.


단지 사랑해서, 행복하고자 여자와 결혼을 했지만,


사실은 그 사이 승패가 나뉘어 남자가 패자가 되었으며,


승리자는 여자가 되고 여자에게 남자의 것들이 빼앗기는 것은 필연이라는 딜레마에.




기본적으로 여자는 악마이기 때문이다.




나는 이러한 사실을 첫 연애 때 이미 다 파악하고 다시는 한국 여자를 사랑하지 않았지.


아니, 한국 여자 뿐 아니라 모든 여자를 사랑하지 않았지.




여자는 악마니까.




결혼한 남자는 머리가 나쁜 남자들이며,


패배자들이다.


여자를 사랑하는 것도 위태로운 것이다.




나는 때때로 사랑의 위기에 봉착하기도 한다.


하지만 결코 결혼은 하지 않는다.


나는 여자를 위해 희생하지 않는다.




그것은 패배이고 악마에게 빼앗기는 길이기 때문이다.


나는 지혜롭기 때문에 그러한 짓은 하지 않는다.




여자를 이기는 길은,


지혜에 있다.




여자가 남자에게 주는 사랑은 여자의 필살 무기다.


그 사랑으로 극다수 여자는 남자로부터 승리를 쟁취한다.


물론 여자가 주는 그 사랑은 황홀하고, 달고, 행복하고, 아름답고, 소중하다.




여자의 사랑은 가치가 있고 무용하지 않다.


하지만 여자의 사랑을 사랑하는 것과 여자와 결혼하는 것과는 의미가 다르다.




"여자를 사랑한다."라는 건 아직 패배가 아니지만,


"여자를 사랑해서 결혼한다" 라는 건 명백한 패배다.




그러나,


어떤 여자가 주는 사랑은 패배를 감수할만큼 황홀하기도 하다.


뭐,


알아서 결정해야 겠지.


그 사랑과 황홀에 취해 기꺼이 패배하겠다면, 그래도 되겠지.

 



스스로의 인생이니까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