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연애가


"저번주요"


라거나,


"2년 전이요"


라고 하면 뭐가 다름?




남자 입장에서는 연애를 언제 끝마쳤는지는 전혀 중요하지 않음.


연애는 말그대로 남자가 즐기기 위한 옵션 중에 하나다.


연애는 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


비유하면,


유튜브 프리미엄 결제를 했는가 안했는가 차이 정도일 뿐이다.




그런게 중요한 게 아니라,


"한국 여자와 결혼 의사가 있는지 없는지"가 가장 중요하지.




왜냐하면 한국 여자와 결혼하면 반갈죽되고 도축당하고


인생 괴로워지는 것이 기정사실이기 때문이지.




그런데 여자는 다르지. 




여자들은 꾸준히 연애를 했다면,




1. 성기, 유두 등이 검게 변색되었다.


2. 그 모든 남자한테 선택받지 못한 가치 없는 퇴물이다


3. 처녀는 이미 오래 전에 상실했다. 즉 가치 상실.


4. 많은 남자를 거쳤기 때문에 팔자가 드세졌다. 굳이 창녀랑 뭐가 다를까라는 말을 해야 할까.


5. 과거가 많은 여자다.




등등.




마지막 연애가 언제에요?


라는 질문은,


여자 스스로 머리에 총을 겨누고 무덤을 파는 멘트일 뿐인데,


이런 걸 공격 멘트라고 하고 있는건가?




결혼 갤러리 여자들은 그래도 아직 


연애 세포가 살아있고 마음이 살아있는 여자들이 많은 것 같아서,


심한 말은 되도록 안쓰려고 하지만,




담백하게 사실만 말하더라도 한국 여자들은 아무런 대응 무기가 있을 수 없다.


왜냐하면 한국 여자는 팔아야 하는 입장인데,


구매자가 '안산다' 해버리면


어쩔 수 있을까?




한국 여자들 지금 발등에 불 떨어져서 열심히 한국 남자들 상대로 영업활동을 하고 있지만,


너무 노골적으로 뻔히 보여서 거부감이 드는 것도 사실이다.




그리고 옛날부터 "한국 여자가 안만나줘서"


라는 멘트를 자주 하던데,


그게 아니지.




결혼은 언제나 남자가 선택하는 것이고,


여자는 언제나 남자의 결혼 결정을 기다려야 하는 무력한 입장이다.




그러나 굳이 표독하고 돈 밖에 모르는 한국 여자보다는


헌신적인 일본여자나, 어리고 말 잘듣는 동남아 여자 등의 외국 여자랑 결혼하려고 하거나


한국 여자와 결혼하느니 혼자 사는 게 낫다고 보는 게 맞지.




한국 여자들은 자존심 밖에 안남아서


아직도 남자들이랑 흥정이 가능할거라 생각하나본데.




그냥 머리가 안좋은거지.


한국 여자는 아예 무기가 없다.




그저 담백한 사실.


한국 여자가 결혼에 목매는 것도


반갈죽 법 이후로


이혼시 남자 재산을 뜯어내기 위한 것이라는 것을 모두는 이미 알고 있다.




"너 돈 때문에 결혼하려고 하는 거잖아?"


라는 것.




모르는 놈이 천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