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이 이룬 학력이나 직업 위주로 보고, 더 봐도 외형 이 정도 중심으로 보드라
외국 애들은 상대방 집안 돈이나 상속증여 얼마나 해줄 수 있는 지 그런 거만 보고 직업 아예 안 보는 애들도 있음. 진짜 뭐 하는 가문인지도 보드라. 근데 한국에서는 이런 여자 본 적 없음.
집 존나 잘 살아도 본인이 스스로 이룬 거 없고 백수면 안좋아하드라
부의 계층화가 고착화 되기 직전이라 그런가 뭔가 사람들이 순수함. 노력하면 잘 될 거라 믿고 열심히 살고, 또 결혼 상대방도 집안재산 안보고 직업 위주로 보는 게 당연한 듯한 문화.
이거 되게 건전하다고 봄. 진짜 동네 수준 다르면 커뮤니티에 끼지도 못하는데. 애초에 애새끼 교육으로 한탕 땡겨서 부자 되겠다는 생각 자체를 잘 안하기도 함. 부모나 자식이나. 어차피 안되거든
전체적으로 서양권이 외향적으로 프렌들리 해보이는데, 인간관계 끝까지 파보면 기본적으로 쏘패는 깔고 감.
맞음 인생에 이룬 것도 뭣도 없는 놈들이나 한국사람들 속물이라 하지 지가 세계 어느나라를 가도 ㅂㅅ이라 한국에서도 무시받는것 뿐인데
서양권에 사는 인도 짱깨 똥남아 새끼들 ㄹㅇ 상상을 초월함. 돈 이면 애미애비도 팔아먹어 지 몸뚱아리만 파는 게 아니고.특히 인도 샛기들 걍 입만 열면 구라
인간이 그래도 인연 맺고 사는데, 해야 할 것들과 하지 말아야 할 것들이 기본적으로 머갈에 있잖아. 쟤내는 그런 게 없음. 걍 배우자도 친구도 다 이해득실 조온나게 따짐
ㄹㅇ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