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이 이룬 학력이나 직업 위주로 보고,  더 봐도 외형 이 정도 중심으로 보드라


외국 애들은 상대방 집안 돈이나 상속증여 얼마나 해줄 수 있는 지 그런 거만 보고 직업 아예 안 보는 애들도 있음. 진짜 뭐 하는 가문인지도 보드라. 근데 한국에서는 이런 여자 본 적 없음.

집 존나 잘 살아도 본인이 스스로 이룬 거 없고 백수면 안좋아하드라


부의 계층화가 고착화 되기 직전이라 그런가 뭔가 사람들이 순수함. 노력하면 잘 될 거라 믿고 열심히 살고, 또 결혼 상대방도 집안재산 안보고 직업 위주로 보는 게 당연한 듯한 문화.


이거 되게 건전하다고 봄. 진짜 동네 수준 다르면 커뮤니티에 끼지도 못하는데. 애초에 애새끼 교육으로 한탕 땡겨서 부자 되겠다는 생각 자체를 잘 안하기도 함. 부모나 자식이나. 어차피 안되거든


전체적으로 서양권이 외향적으로 프렌들리 해보이는데, 인간관계 끝까지 파보면 기본적으로 쏘패는 깔고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