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나이 차면 거의 강제로 시집, 장가 갔으니


자기 객관화가 잘 되어 있었음


없으면 없는대로,  있으면 있는대로



근데 요즘 사회에서는 결혼은 인생의 옵션일 뿐이라


굳이  눈 까지 낮춰가며


시집 장가 갈 이유가 없어진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