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지만 성욕이 없는 여자라고 생각하고 참았다

그러면서 나도 일탈했지만 깨끗한 여자라고 생각해서

내 여자로 삼았던 건데


우연히 친구랑 카톡한 내용 보니까 


나 말고도 다른 남자 몇번 만났고, 

나한테 전부 연기한거더라


ㅅㅂ 연상녀 품은건데 좇같다

날 기다렸다는 말에 병신같이 속아서 


이제 사람 어떻게 믿냐

착하고 조용한 여잔 줄 알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