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세울거없는 찐 도태남은 희망도 없이 포기하고

인터넷에서 똥글이나 싸지


능력만있는 남자들이 쓸데없이 본인 가치를 고평가하는거 같음.

자기는 능력이 있기에 얼마든지 이쁘고 어린 여자를 만날 수 있다.

또래여자는 늙었고 자기는 와인이다 같은 망상에 빠져있음.


옛날마냥 여자가 생존을 위해 결혼했던 시절이면 몰라.

시대가 변했는데 죽어도 인지를 못함.


지금 엄마세대, 할머니세대는 딸,손녀에게

무조건 남자는 능력이다. 능력을 최우선봐라 하긴함.


근데 딸 세대들이 거부함.

무조건 내 눈에 잘생기고 매력있어야 한다고.

최소한 키스할 정도는 되어야한다고.


냉정히 못생긴 36세 회계사보다

훈훈한 33세 중소기업 회사원이 

여자 만나기엔 훨씬 메리트있음.


못난 전문직 능력남들의 수요는 엄마세대, 할미세대와 일치하는데

꼴에 원하는건 어리고 이쁜 여자니

미스매칭이 날 수 밖에 없지.


남자는 능력이다가 개소리인게

일단 본인이 못 가고 남아있는 것부터 

저 논리에 의문을 가져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