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연애해서 올 4월에 식 올리거덩요 이제 청첩장 나오고 청모하려고 연락 쫙 돌리고 준비 막바지에 이르니까 슬슬 결혼 실감되고 갑자기 묘하게 오싹하고 무서운데요 유부남 선배님들도 다들 그러셨나요 갑자기 괜스레 이런 기분이 드네요 나이는 서른넷 93년생입니다..
ㅊㅋ한다
감사합니다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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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아내분 전남친이 깨끗이 쓰셨나요?
ㅋㅋㅋ 부럽냐
행님덜 싸우지마시구 편안한 밤 보내십쇼잉
@결갤러2(106.101) ㄴㄴ 정신차리라고 써준말임
조언 감사합니다 좋은 꿈 꾸세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