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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연애해서 올 4월에 식 올리거덩요

이제 청첩장 나오고 청모하려고 연락 쫙 돌리고 준비 막바지에 이르니까 슬슬 결혼 실감되고 갑자기 묘하게 오싹하고 무서운데요

유부남 선배님들도 다들 그러셨나요 갑자기 괜스레 이런 기분이 드네요

나이는 서른넷 93년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