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은 전통적으로


1.권세가들이 권력을 유지하기 위한 정략결혼


2. 남자는 여자를 부양하고 여자는 성과 2세를 독점 제공하는 

서로가 원하는걸 얻는 관계


였다고 봄.


현대사회에선 생활양식 변화로 저 전제 자체에 오류가 생김.

그래서 남자는 성욕이 없거나 해결이 쉽거나 2세욕심이 없으면,

여자는 자기 밥벌이 하는게 가능하면 (2세는 싱글맘 고려 가능)

결혼 메리트가 매우 떨어진다 생각한다.


경제가 어려워지면 여자 결혼율이 는다고는 하는데,

남자 지갑 사정도 똑같이 어렵기 때문에

결국 처자식 부양가능한 능력남은 한정되어있다.

남자들 다수가 맞벌이 희망하는것만 봐도 그렇지.


시대가 변했는데 결혼 안하고 있는걸

왜 이상하게 보는지 모르겠음.


사랑? 그건 연애만 해도 할 수 있는건데 ?

고독사 방지?  한쪽이 먼저 가면 남은쪽은 고독사 확정임.

안정감?  책임을 강제로 부여해서 정신없이 살아 무기력감 느낄 새가 없는것임.


그 외 결혼의 메리트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