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은 전통적으로
1.권세가들이 권력을 유지하기 위한 정략결혼
2. 남자는 여자를 부양하고 여자는 성과 2세를 독점 제공하는
서로가 원하는걸 얻는 관계
였다고 봄.
현대사회에선 생활양식 변화로 저 전제 자체에 오류가 생김.
그래서 남자는 성욕이 없거나 해결이 쉽거나 2세욕심이 없으면,
여자는 자기 밥벌이 하는게 가능하면 (2세는 싱글맘 고려 가능)
결혼 메리트가 매우 떨어진다 생각한다.
경제가 어려워지면 여자 결혼율이 는다고는 하는데,
남자 지갑 사정도 똑같이 어렵기 때문에
결국 처자식 부양가능한 능력남은 한정되어있다.
남자들 다수가 맞벌이 희망하는것만 봐도 그렇지.
시대가 변했는데 결혼 안하고 있는걸
왜 이상하게 보는지 모르겠음.
사랑? 그건 연애만 해도 할 수 있는건데 ?
고독사 방지? 한쪽이 먼저 가면 남은쪽은 고독사 확정임.
안정감? 책임을 강제로 부여해서 정신없이 살아 무기력감 느낄 새가 없는것임.
그 외 결혼의 메리트가 있음?
남자들 다수가 맞벌이 희망 -> 만약 실수령800만원 이상 능력남이 외벌이 원하면 여자 처녀 찾아도 됨?
내 기준은 결혼은 신차구매가 되야함... 남자가 부양할꺼면 ㅇㅇ
@ㅇㅇ(106.101) 마지막연애가언제임?
연애중
찾아도 되긴한데 이쁘고 어린 처녀이게 잘생긴 능력남 수준의 유니콘이다. 외모포기하고 어린 처녀만 보면 가능할걸
이쁜거는 전제 조건으로 깔아두고 거기다 조건 얹으니 못 만나는거지. 이쁜여자가 순결지키다가 못생긴 능력남에게 순정바치는건 너무 판타지아니냐?
전통 운운은 좀그래. 전통적으로 인간은 그냥 마구마구 야스하는게 가장긴 전통이거든.
그거 현재에는 배척받는설인데 배움짧은거티내는건 좀
뭔 소리누. 아직까진 문명 이전의 세대는 성행위가 매우 다양한사람과 즐기기 위해 그냥 했을것 이정설인데. 애초에 성행위로인해 임신이 된다는걸 알게된 시점보다 그걸 모르고 그냥 마구 했던 기간이 더긴데...
정설 이지랄하고있네 ㅋㅋ 생산직은 역시
@ㅇㅇ(211.235) 그럼 니가 지지하고있는 가설은 뭔데? 설명은 좀하고 비난해야지. 안그럼 너만 텅텅 비어 보이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