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아프면 병원에 돈내면 돌봐주고 치료해줌.

죽는건 어차피 혼자서 죽음.


다만 오랫동안 건강하게 웰빙 즐기며 살다가 고통 최소화로 웰다잉 죽고싶어서

자본주의 세계에서는 태어나서 살다가 죽을때까지 다 돈이니 물론 돈 열심히 모으고 있고


나름 인생 즐기고 있고

운동 적당히 빡세게, 식단관리 최대한 건강하게

술 적당히 조금만 마시고 담배는 안하고

섹스도 적당히 하고 성병조심 피임철저.


초딩때 해외가서 가족이랑 살다가 나 대학갈쯤에 가족은 귀국하고 계속 혼자 살다보니 걍 익숙함 ㅎㅎ


암컷년이랑 동거도 해봤는데 뭔가 평화로웠던 내 인생에 갑자기 끼어들어서 좋을때도 있었지만 분란, 무질서를 만들어내는 격한 파도, 롤러코스터 같은 느낌이었음.


예전에 맹장때문에 실려간적 있는데 걍 주변에 아무말 안했고
그냥 병원에서 혼자서 책읽고 음악듣고 나름 잘 지내다가 퇴원했었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