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선배 8살 연하 여자애와 장기 연애.

얼핏 듣기만 하면 어린 여자 만나니까 잘해주고 모시고 살거같지만

더 이쁜 여자를 못 만난것에 대해 아쉬위하는게 눈에 보임.


웃긴건 본인도 평범하고 여친도 평범한데다

나이차이 나니까 사실상 여자가 아까운건데

본인이 헤어져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하고있음.

딱히 결혼하고 싶지도 않고 잘 맞는지도 모르겠다

근데 헤어지면 다시 여자 만날 자신이 없다

라고 본인이 말함.


이 외에도 주변에 나이차 나는 커플들 좀 있는데

여친들 외모는 그냥 좋게쳐줘봐야 흔녀임.

얘네들 사귀는 그 누구도 행복해보이지가 않음.

선남선녀 커플은 서로 눈에서 꿀떨어지는데

이쁜여자를 못 만나니  흔녀라도 만나야지 어리기라도하잖아

정신승리해서 만나다가 현타온게 보인다.


어린게 빛나려면 최소 이쁘장은 되어야함.

일단 이쁨이 안보이면 20살이든 미자고딩이든

남자레이더에 걸리지도 않는게 팩트